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공동성명] 박근혜 적폐, 의료민영화의 핵심,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청산! 관리자 2018-07-30 126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박근혜 정부의 의료적폐, 의료민영화 재추진 중단하라 관리자 2018-07-30 87
NOTICE [인의협][성명] 담뱃갑 경고표시 등 전방위 금연정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관리자 2018-06-05 849
NOTICE 보도자료][성명] 식약처와 보건복지부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임상시험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실시하라! 동… 관리자 2018-03-05 1361
NOTICE [인의협][성명] 신찬수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으로 임명되는 것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12-11 1665
NOTICE [인의협][보건연]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케어’ 공약은 어디로 갔… 관리자 2017-11-02 2299
NOTICE [성명] 사드는 한반도의 방패가 아니라 전쟁의 도화선이다. 관리자 2017-09-26 2459
NOTICE [논평] '취약계층 진료 지원'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이다. 관리자 2017-09-05 2050
NOTICE [논평] 건강보험 누적흑자 20조인데 왜 건강보험 보장성 방안은 후퇴하는가? 관리자 2017-08-11 2449
NOTICE [공동성명]청와대는 박기영 전 보좌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철회하라 ! 관리자 2017-08-08 2632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김현종의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07-26 2583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미국 5번째 광우병 발생 사태에 대한 입장 관리자 2017-07-20 2896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외인사로 한 번 죽고 병사로 두 번 죽었다. 관리자 2017-06-26 2912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백남기 농민 ‘외인사’에 책임 있는 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 관리자 2017-06-26 286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12일 ‘경제 공약’ 발표에 대한 논평 관리자 2017-04-12 295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안철수 후보는 ‘이명박근혜’ 후계자임을 자처하는 것인가? 관리자 2017-04-11 3216
72 [기자회견문] 관리자 2016-03-31 1751
71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국민건강보험공단의 대량 개인질병정보 수사기관 제공에 대한 논평 관리자 2016-03-15 2396
70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명백한 의료․공공서비스 민영화법이다. 관리자 2016-03-04 2537
69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서… 관리자 2016-02-22 2423
68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는 이름만 바꾼 의료민영화 정책&… 관리자 2016-02-18 2560
67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치과의사전문의 전면개방은 불필요하고 과도한 전문인력을 양산하는 조치… 관리자 2016-02-18 2085
66 [성명] 보건의료산업노조는 정부의 노동자·서민 대표성 축소전략인 민주노총을 배제한 건정심 위원 참여에… 관리자 2016-01-28 2438
65 [성명]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의료산업부인가… 관리자 2016-01-19 2286
64 [성명]감사원 메르스 감사보고서는 청와대와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장관 면죄부용 관리자 2016-01-19 2343
63 [성명]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굴욕적 한일 협상 규탄한다. 관리자 2015-12-30 3012
62 [보도자료]보건의료단체연합 진료지원팀,영국 물대포 인체 위해성 검토 보고서 전문 번역문 및 의미 관리자 2015-12-30 2238
61 [성명] 신풍제약은 이영숙씨를 당장 정규직으로 원직 복직시켜라! 관리자 2015-12-30 2584
60 [의견서]보건복지부 공고 제 2015-646호 의료법 시행규칙 (전자의무기록 관리·보존)」일부개정법률(안)에 … 관리자 2015-12-30 2706
59 [성명] 건강보험료 17조 흑자상황에서 입원비 150% 인상한다는 박근혜 정부 제 정신인가? 관리자 2015-12-30 2581
58 [성명] 의료수출 빙자한 의료민영화법인 국제의료지원 … 관리자 2015-11-19 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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