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논평] 원희룡 제주 지사는 제주 영리병원을 즉각 불허하라 관리자 2018-10-05 117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STOP! 공론조사 결과는 영리병원을 확고히 반대하는 제… 관리자 2018-10-05 68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악법 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 통과 규탄한다… 관리자 2018-09-21 172
NOTICE [인의협][성명] 검찰과 황우석 박사는 류영준 교수에 대한 반역사적이고 비민주적인 행위를 중단하라! 관리자 2018-09-11 320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생명과 안전에 대한 보호를 포기하는 '박근혜정신'이 문재인 … 관리자 2018-08-24 362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적폐의사들을 해임하고 환자와 시민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관리자 2018-08-24 685
NOTICE [인의협][성명] 보건복지부 의료관계 행정처분규칙 일부 개정안 발효와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낙태… 관리자 2018-08-23 661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공동성명] 박근혜 적폐, 의료민영화의 핵심,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청산! 관리자 2018-07-30 456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박근혜 정부의 의료적폐, 의료민영화 재추진 중단하라 관리자 2018-07-30 341
NOTICE [인의협][성명] 담뱃갑 경고표시 등 전방위 금연정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관리자 2018-06-05 1059
NOTICE 보도자료][성명] 식약처와 보건복지부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임상시험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실시하라! 동… 관리자 2018-03-05 1686
NOTICE [인의협][성명] 신찬수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으로 임명되는 것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12-11 1983
NOTICE [인의협][보건연]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케어’ 공약은 어디로 갔… 관리자 2017-11-02 2697
NOTICE [성명] 사드는 한반도의 방패가 아니라 전쟁의 도화선이다. 관리자 2017-09-26 2896
NOTICE [논평] '취약계층 진료 지원'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이다. 관리자 2017-09-05 2346
NOTICE [논평] 건강보험 누적흑자 20조인데 왜 건강보험 보장성 방안은 후퇴하는가? 관리자 2017-08-11 2718
NOTICE [공동성명]청와대는 박기영 전 보좌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철회하라 ! 관리자 2017-08-08 2972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김현종의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07-26 2918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미국 5번째 광우병 발생 사태에 대한 입장 관리자 2017-07-20 3226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외인사로 한 번 죽고 병사로 두 번 죽었다. 관리자 2017-06-26 3255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백남기 농민 ‘외인사’에 책임 있는 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 관리자 2017-06-26 3182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12일 ‘경제 공약’ 발표에 대한 논평 관리자 2017-04-12 3194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안철수 후보는 ‘이명박근혜’ 후계자임을 자처하는 것인가? 관리자 2017-04-11 3461
64 [성명]감사원 메르스 감사보고서는 청와대와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장관 면죄부용 관리자 2016-01-19 2429
63 [성명]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굴욕적 한일 협상 규탄한다. 관리자 2015-12-30 3164
62 [보도자료]보건의료단체연합 진료지원팀,영국 물대포 인체 위해성 검토 보고서 전문 번역문 및 의미 관리자 2015-12-30 2343
61 [성명] 신풍제약은 이영숙씨를 당장 정규직으로 원직 복직시켜라! 관리자 2015-12-30 2697
60 [의견서]보건복지부 공고 제 2015-646호 의료법 시행규칙 (전자의무기록 관리·보존)」일부개정법률(안)에 … 관리자 2015-12-30 2813
59 [성명] 건강보험료 17조 흑자상황에서 입원비 150% 인상한다는 박근혜 정부 제 정신인가? 관리자 2015-12-30 2696
58 [성명] 의료수출 빙자한 의료민영화법인 국제의료지원 … 관리자 2015-11-19 3280
57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정부와 국립대병원 운영진은 … 관리자 2015-11-10 2776
56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의료수출을 빙자한 의료민영화법 '국제의료사업지원법'과 공공서비스 … 관리자 2015-10-26 3428
55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저출산 고령화 빌미로 한 의료영리화와 의료복지축소 정책 중단하라 관리자 2015-10-21 3266
54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역사는 정권의 소유물이 아니며 교과서는 국민들의 세뇌도구가 아니다. 관리자 2015-10-14 3117
53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보험 17조 원 흑자를 국민에게” 운동을 선포합니다. 관리자 2015-10-14 3072
52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메르스 후속 대책은 진상규명과 대통령의 사과부터 시작되어야 관리자 2015-10-14 2595
51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오제세 의원은 문어발 의료기관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악안을 즉각 철회하… 관리자 2015-08-31 3093
50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메르스 사태에 대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대통령의 의료민영화 폭주 인사… 관리자 2015-08-05 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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