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성명] 담뱃갑 경고표시 등 전방위 금연정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관리자 2018-06-05 178
NOTICE 보도자료][성명] 식약처와 보건복지부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임상시험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실시하라! 동… 관리자 2018-03-05 1073
NOTICE [인의협][성명] 신찬수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으로 임명되는 것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12-11 1355
NOTICE [인의협][보건연]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케어’ 공약은 어디로 갔… 관리자 2017-11-02 2048
NOTICE [성명] 사드는 한반도의 방패가 아니라 전쟁의 도화선이다. 관리자 2017-09-26 2206
NOTICE [논평] '취약계층 진료 지원'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이다. 관리자 2017-09-05 1879
NOTICE [논평] 건강보험 누적흑자 20조인데 왜 건강보험 보장성 방안은 후퇴하는가? 관리자 2017-08-11 2238
NOTICE [공동성명]청와대는 박기영 전 보좌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철회하라 ! 관리자 2017-08-08 2436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김현종의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07-26 2373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미국 5번째 광우병 발생 사태에 대한 입장 관리자 2017-07-20 2719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외인사로 한 번 죽고 병사로 두 번 죽었다. 관리자 2017-06-26 2735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백남기 농민 ‘외인사’에 책임 있는 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 관리자 2017-06-26 2665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12일 ‘경제 공약’ 발표에 대한 논평 관리자 2017-04-12 2568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안철수 후보는 ‘이명박근혜’ 후계자임을 자처하는 것인가? 관리자 2017-04-11 2842
55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저출산 고령화 빌미로 한 의료영리화와 의료복지축소 정책 중단하라 관리자 2015-10-21 3056
54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역사는 정권의 소유물이 아니며 교과서는 국민들의 세뇌도구가 아니다. 관리자 2015-10-14 2901
53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보험 17조 원 흑자를 국민에게” 운동을 선포합니다. 관리자 2015-10-14 2868
52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메르스 후속 대책은 진상규명과 대통령의 사과부터 시작되어야 관리자 2015-10-14 2399
51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오제세 의원은 문어발 의료기관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악안을 즉각 철회하… 관리자 2015-08-31 2933
50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메르스 사태에 대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대통령의 의료민영화 폭주 인사… 관리자 2015-08-05 2971
49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종식 선언은 ‘책임 회피 선언’일 뿐 관리자 2015-07-29 3075
48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SK텔레콤 등 기업의 질병정보 악용 사례, 철저히 관리자 2015-07-27 3410
47 [성명][인의협]408일 고공농성 차광호씨가 있어야 할 곳은 구치소가 아니라 병원 관리자 2015-07-09 3787
46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메르스 관련 대국민 사과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 관리자 2015-06-25 3171
45 [기고] [전진한]‘삼성바이러스’에 대항할 사회적 항체… 관리자 2015-06-24 3572
44 [무상의료운동본부] [ 의료민영화저지범국민운동본부] 삼성병원 비호, 의료민영화 추진, 공공병원 … 관리자 2015-06-11 3825
43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메르스 사태에 대한 일일 논평 관리자 2015-06-09 3369
42 [성명] [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정부와 미국정부는 주한미군 오산기지 탄저균 실험실 사태의 전모… 관리자 2015-06-04 3767
41 [기자회견문] 국내 병원의 우회적 영리병원 설립 통로가 될 제주 녹지국제 영리병원 설립을 중단하라 관리자 2015-04-28 3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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