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공공병원 인… 관리자 2019-01-22 164
NOTICE [인의협][성명] 의무기록 무단열람보다 서울대병원 적폐의료진 징계가 우선이다. 관리자 2019-01-15 153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파인텍 고공농성자 단식 투쟁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 관리자 2019-01-10 135
57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정부와 국립대병원 운영진은 … 관리자 2015-11-10 3035
56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의료수출을 빙자한 의료민영화법 '국제의료사업지원법'과 공공서비스 … 관리자 2015-10-26 3740
55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저출산 고령화 빌미로 한 의료영리화와 의료복지축소 정책 중단하라 관리자 2015-10-21 3556
54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역사는 정권의 소유물이 아니며 교과서는 국민들의 세뇌도구가 아니다. 관리자 2015-10-14 3442
53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보험 17조 원 흑자를 국민에게” 운동을 선포합니다. 관리자 2015-10-14 3407
52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메르스 후속 대책은 진상규명과 대통령의 사과부터 시작되어야 관리자 2015-10-14 2918
51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오제세 의원은 문어발 의료기관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악안을 즉각 철회하… 관리자 2015-08-31 3434
50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메르스 사태에 대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대통령의 의료민영화 폭주 인사… 관리자 2015-08-05 3510
49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종식 선언은 ‘책임 회피 선언’일 뿐 관리자 2015-07-29 3582
48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SK텔레콤 등 기업의 질병정보 악용 사례, 철저히 관리자 2015-07-27 3950
47 [성명][인의협]408일 고공농성 차광호씨가 있어야 할 곳은 구치소가 아니라 병원 관리자 2015-07-09 4290
46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메르스 관련 대국민 사과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 관리자 2015-06-25 3723
45 [기고] [전진한]‘삼성바이러스’에 대항할 사회적 항체… 관리자 2015-06-24 4165
44 [무상의료운동본부] [ 의료민영화저지범국민운동본부] 삼성병원 비호, 의료민영화 추진, 공공병원 … 관리자 2015-06-11 4369
43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메르스 사태에 대한 일일 논평 관리자 2015-06-09 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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