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논평]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 발표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8 106
NOTICE [인의협][성명]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을 환영한다. 관리자 2019-04-12 352
NOTICE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 영리병원 허가취소 청문 돌입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장 관리자 2019-03-05 338
NOTICE [인의협][영리병원 철회와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공공병원 인… 관리자 2019-01-22 505
NOTICE [인의협][성명] 의무기록 무단열람보다 서울대병원 적폐의료진 징계가 우선이다. 관리자 2019-01-15 495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파인텍 고공농성자 단식 투쟁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 관리자 2019-01-10 478
53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보험 17조 원 흑자를 국민에게” 운동을 선포합니다. 관리자 2015-10-14 3559
52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메르스 후속 대책은 진상규명과 대통령의 사과부터 시작되어야 관리자 2015-10-14 3051
51 [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오제세 의원은 문어발 의료기관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악안을 즉각 철회하… 관리자 2015-08-31 3586
50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메르스 사태에 대한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한 대통령의 의료민영화 폭주 인사… 관리자 2015-08-05 3665
49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박근혜 정부의 메르스 종식 선언은 ‘책임 회피 선언’일 뿐 관리자 2015-07-29 3735
48 [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SK텔레콤 등 기업의 질병정보 악용 사례, 철저히 관리자 2015-07-27 4101
47 [성명][인의협]408일 고공농성 차광호씨가 있어야 할 곳은 구치소가 아니라 병원 관리자 2015-07-09 4431
46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메르스 관련 대국민 사과에 대한 보건의료단체연합 입… 관리자 2015-06-25 3874
45 [기고] [전진한]‘삼성바이러스’에 대항할 사회적 항체… 관리자 2015-06-24 4314
44 [무상의료운동본부] [ 의료민영화저지범국민운동본부] 삼성병원 비호, 의료민영화 추진, 공공병원 … 관리자 2015-06-11 4519
43 [논평][보건의료단체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메르스 사태에 대한 일일 논평 관리자 2015-06-09 4008
42 [성명] [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정부와 미국정부는 주한미군 오산기지 탄저균 실험실 사태의 전모… 관리자 2015-06-04 4537
41 [기자회견문] 국내 병원의 우회적 영리병원 설립 통로가 될 제주 녹지국제 영리병원 설립을 중단하라 관리자 2015-04-28 4728
40 [성명] [보건의료단체연합]보건의료인들도 함께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을 지지합… 관리자 2015-04-23 3739
39 [성명][보건의료단체연합]의료급여 장기입원환자 외래본인부담금 지원폐지는 악의… 관리자 2015-04-03 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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