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제주도민의 영리병원 불허 권고 결정을 거부하려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관리자 2018-12-04 7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공론화 조사결과 짓밟고 영리병원 도입하려는 원희룡 제주도지사 규탄한… 관리자 2018-12-04 39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더불어민주당은 의료기기·의약품 안전평가 규제 완하하는 의료민영화 법… 관리자 2018-12-04 44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박근혜 의료농단의 주역, 원격의료 등 의료민영화 추진 서창석 서울대병… 관리자 2018-12-04 38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논평] 원희룡 제주 지사는 제주 영리병원을 즉각 불허하라 관리자 2018-10-05 467
NOTICE [인의협][무상의료운동본부]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STOP! 공론조사 결과는 영리병원을 확고히 반대하는 제… 관리자 2018-10-05 405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악법 규제자유특구법(규제프리존법) 통과 규탄한다… 관리자 2018-09-21 473
NOTICE [인의협][성명] 검찰과 황우석 박사는 류영준 교수에 대한 반역사적이고 비민주적인 행위를 중단하라! 관리자 2018-09-11 603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생명과 안전에 대한 보호를 포기하는 '박근혜정신'이 문재인 … 관리자 2018-08-24 712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적폐의사들을 해임하고 환자와 시민을 위한 병원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 관리자 2018-08-24 1046
NOTICE [인의협][성명] 보건복지부 의료관계 행정처분규칙 일부 개정안 발효와 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의 낙태… 관리자 2018-08-23 991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공동성명] 박근혜 적폐, 의료민영화의 핵심, 제주 녹지국제영리병원 청산! 관리자 2018-07-30 848
NOTICE [무상의료운동본부][성명] 박근혜 정부의 의료적폐, 의료민영화 재추진 중단하라 관리자 2018-07-30 701
NOTICE [인의협][성명] 담뱃갑 경고표시 등 전방위 금연정책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촉구한다. 관리자 2018-06-05 1451
NOTICE 보도자료][성명] 식약처와 보건복지부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임상시험에 대한 전면 재조사를 실시하라! 동… 관리자 2018-03-05 2069
NOTICE [인의협][성명] 신찬수 교수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으로 임명되는 것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12-11 2381
NOTICE [인의협][보건연] 건강보험 하나로 의료비 걱정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케어’ 공약은 어디로 갔… 관리자 2017-11-02 3119
NOTICE [성명] 사드는 한반도의 방패가 아니라 전쟁의 도화선이다. 관리자 2017-09-26 3259
NOTICE [논평] '취약계층 진료 지원'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이다. 관리자 2017-09-05 2684
NOTICE [논평] 건강보험 누적흑자 20조인데 왜 건강보험 보장성 방안은 후퇴하는가? 관리자 2017-08-11 3050
NOTICE [공동성명]청와대는 박기영 전 보좌관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임명을 철회하라 ! 관리자 2017-08-08 3340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김현종의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에 반대한다. 관리자 2017-07-26 3289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미국 5번째 광우병 발생 사태에 대한 입장 관리자 2017-07-20 3562
NOTICE [인의협][성명] 서울대병원은 외인사로 한 번 죽고 병사로 두 번 죽었다. 관리자 2017-06-26 3643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백남기 농민 ‘외인사’에 책임 있는 자들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야 … 관리자 2017-06-26 3537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논평]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12일 ‘경제 공약’ 발표에 대한 논평 관리자 2017-04-12 3528
NOTICE [인의협][보건의료단체연합][성명] 안철수 후보는 ‘이명박근혜’ 후계자임을 자처하는 것인가? 관리자 2017-04-11 3765
24 [성명]정부는 병원 부대사업 확대와 원격의료 시범사업 추진 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2014-09-17 3457
23 [성명]국민 호주머니를 털어 돈벌이 하겠다는 ‘의료세계화’, 의료민영화의 다른 이름일 뿐 관리자 2014-09-17 3896
22 [성명] 투기병원인 싼얼병원 사태는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의 실체다. 관리자 2014-09-16 3251
21 [성명]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진료행위 문제 삼는 새누리당은 사과하라. 관리자 2014-09-04 3384
20 [성명] 김영오님을 살리는 길은 조속히 수사권과 기소권이 포함된 세월호특별법을 제정하는 것이다… 관리자 2014-08-19 3622
19 [성명] 새누리당과 새정연의 세월호 특별법 합의는 밀실야합이다. 관리자 2014-08-11 3584
18 [성명] 속초의료원 폐쇄를 즉각 중단하고 노동자들의 요구를 수용하라! 관리자 2014-08-01 3565
17 [성명] 정부는 즉각 의료민영화 중단하라. 관리자 2014-07-23 3492
16 [의견서] 7.22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인의협 의견서 관리자 2014-07-22 4661
15 [기자회견문] 이스라엘은 당장 야만적인 공습을 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2014-07-17 3656
14 [의대교수선언] 미래 의사를 위한 교육에 의료영리화가 미치게 될 부작용을 심각하게 우려한다! 관리자 2014-07-15 4691
13 [논평] GOP 총기사고는 군의 부실한 응급의료 및 건강관리 체계가 낳은 비극이다. 관리자 2014-07-06 4218
12 [성명] 민선6기 서울시장 취임에 대한 보건의료 시민노동단체 입장 관리자 2014-07-01 3507
11 [논평] 이대목동병원 엑스레이필름 사건은 의료상업화가 부른 사고! 관리자 2014-06-30 5192
10 [성명] 의료민영화를 막기위한 병원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한다. 관리자 2014-06-24 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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