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성명/논평

 
내용없음 제  목 | [우석균] 메르스 1년…여전히 '국민은 뒷전'인 정부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5-24 12:17
내용없음 조회수 | 2,969  
   http://m.nocutnews.co.kr/news/4595949 [1188]

메르스 1년…여전히 '국민은 뒷전'인 정부

 

'공공의료 확충'은 외면…'의료 영리화' '규제 완화' 매달려


38명의 목숨을 앗아간 메르스 사태가 20일로 발생 1년을 맞았지만, 여전히 허술한 국가 방역체계에 국민들의 불안은 가시지 않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의료 영리화에 몰두할 뿐, 정작 시급한 공공의료 확충은 외면하고 있어 '국민 안전은 뒷전'이란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위원장은 "병원의 매각과 합병이 합법화되면 개인 질병정보가 동의없이 거래되고 의료비도 폭등할 수밖에 없다"며 "미국의 의료 민영화도 이런 방식으로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위 기사의 전문내용은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