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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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8 [서홍관] 담뱃갑 경고그림보다 실제 폐암 더 끔찍 관리자 2016-11-07 2001
187 [김정범, 최규진] “현 정부는 최순실이 운영한 사무장병원” 관리자 2016-11-07 1880
186 [이보라] 백남기 농민이 한국 의료계에 남긴 메시지 관리자 2016-11-07 1811
185 [김윤] 쥐어짜기식 건보흑자 20조…기재부 뒤에 숨은 복지부 ‘… 관리자 2016-10-28 1833
184 [정형준] “건보 흑자, 재정 긴축 … 보장성 강화에 사용해야” 관리자 2016-10-28 1897
183 “미르재단 관여 의혹 ‘코리아에이드’ 폐기해야…무지하고 오… 관리자 2016-10-28 1944
182 [양길승] “숱한 기록이 ‘공권력 사망’ 가리키는데...수사라도… 관리자 2016-10-24 1735
181 [이보라] 윗선은 수시로 백남기를 체크했다 관리자 2016-10-24 1780
180 [정형준] 의사가 로봇수술 권하는 이유 3가지 관리자 2016-10-24 2093
179 숨기고 오판하고 회피한 전문가 백선하만의 소신 관리자 2016-10-24 1808
178 [이보라] 백남기 추모 묵념 제안에 퇴장한 與 관리자 2016-10-24 1974
177 [김경일] "백남기 사인, 거짓말 투성이" 발언에 여당 의원들 �… 관리자 2016-10-24 2006
176 [김창엽] 세상 읽기_병원에서 성과급이라니 관리자 2016-10-24 1810
175 [이보라] [기고] 백선하 교수님께 드리는 글 관리자 2016-10-24 1847
174 [이보라] 정부·경찰 책임회피 '백남기 강제 연명(?)' 관리자 2016-10-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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