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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강릉시 약사들, 병원주차장 옆길 터줘 현대약국에 특혜·담합의혹…약국부지는 '현대계열?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4-04-29 22:41
내용없음 조회수 | 4,096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형준 정책국장은

 

"대기업이 아산재단이라는 비영리 재단법인을 통해 편법으로 영리적 사업에만 몰두한다면 당초 의료서비스라는 목적 외에 사회적 공헌을 저해하는 것으로 국민정서에 맞지 않다"며,

 

"병원 측이 의약분업 취지를 외면하면서 조제수익까지 눈독을 들인다면 이는 의료기관이 양심을 저버린 비이성적인 행위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

 

http://www.nocutnews.co.kr/news/40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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