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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우석균] 원격의료·건강관리서비스·영리병원·정밀의료 "집요해"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7-20 16:36
내용없음 조회수 | 2,608  
   http://www.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85960&MainKind=A… [1125]

원격의료·건강관리서비스·영리병원·정밀의료 "집요해"

 

국회 거치지 않고 '가이드라인'으로 행정독재로 밀어부쳐
건보공단, 심평원 등 공기업도 본연 업무 아닌 돈벌이에 내몰아.."민영화 의도"
복지부 "일방적인 의견 난무..윈윈 정책도 많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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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위원장은 먼저 원격의료와 화상투약기 등의 정책을 밀어부치는 것과 관련, "다른 나라의 원격의료 허용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도입하려고 한다. 당뇨병 일부 연구에서 원격의료시 3% 포인트 떨어졌을 뿐, 다른 질환은 특별한 차이나 근거가 없고, 비용효과성도 없다는 결과가 나왔음에도 도입 의지를 꺾지 않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이어 정부가 사기업에 의한 건강관리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것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우 정책위원장은 "이는 개인의 질병정보를 사기업과 민간보험회사가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민영보험 회사가 의료서비스 전반의 주체가 되는 것"이라며 "결국 미국 HMO 방식으로 가게 돼 현재의 '건강보험-비영리병원'이라는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의 틀을 완전히 깨버릴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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