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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겠다며 백남기 농민 시신 부검영장을 신청했다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09-26 17:45
내용없음 조회수 | 1,988  
   http://www.huffingtonpost.kr/2016/09/25/story_n_12181056.html [1050]

경찰이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겠다며 백남기 농민 시신 부검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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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의견서를 내고 '부검 가능성을 언급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 본 환자의 발병 원인은 경찰 살수차의 수압, 수력으로 가해진 외상으로 인한 외상성 뇌출혈과 외상성 두개골절 때문이며 당시의 상태는 당일 촬영한 CT 영상과 수술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본 환자는 외상 발생 후 317일간 중환자실 입원 과정에서 원내감염과 와상 상태 및 약물 투여로 인한 합병증으로 다발성 장기부전 상태이며 외상 부위는 수술적 치료 및 전신상태 악화로 인해 변형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사망 선언 후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가족들이 부검을 원치 않고 있으며 이처럼 발병원인이 명백한 환자에게서 부검을 운운하는 것은 발병원인을 환자의 기저질환으로 몰아가려는 저의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상식적인 의심을 하게... 됩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의견서, 9월25일)

 

 

 

*위 기사의 전문내용은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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