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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의료계·법조계 “백남기 농민의 사인, 법적·의학적 논쟁 대상 아니야…부검 불필요해”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10-04 17:35
내용없음 조회수 | 1,97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62937.html [1036]

의료계·법조계 “백남기 농민의 사인, 법적·의학적 논쟁 대상 아니야…부검 불필요해”

 

 신경외과 전문의인 김경일 전 동부시립병원 원장은 지난해 11월14일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에 맞은 직후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져 찍은 씨티(CT)와 소견서를 소개하며 “당시 백남기 농민의 오른쪽 뇌 부분에 급성경막하출혈이 있는데 매우 심각해 뇌의 중심선을 반대쪽으로 밀어냈다. 그뿐 아니라 뇌를 감싼 경막 전체와 아래 지주막에서도 출혈이 보였다. 질긴 막이라는 뜻의 경막이 심하게 찢어진 증거로 여기저기에 공기방울이 보인다. 두개골 전체와 눈을 둘러싼 협골에도 금이 가 있고, 안와골절도 나타난다”며 “이 씨티 소견서만 보더라도, 이 분은 즉사하실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서울대병원이 수술을 했고 10달이 넘는 연명 치료를 했던 것이다. 그 이후 나타난 진단명에 대한 논란은 사실상 필요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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