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언론과인의협
 
내용없음 제  목 | [이보라] 백남기씨 유족 “주치의 해명 어이없어···수술불가 결론났는데 수술”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10-12 11:44
내용없음 조회수 | 1,73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003231000… [950]


백남기씨 유족 “주치의 해명 어이없어···수술불가 결론났는데 수술”

3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故 백남기 농민의 딸 백도라지씨가 서울대병원의 사망진단서 관련 유족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故 백남기 농민의 딸 백도라지씨가 서울대병원의 사망진단서 관련 유족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사무국장이자 내과 전문의인 이보라씨는 “진료 기록에서 백씨 의료진이 상급자인 신찬수 진료부원장에게 주기적으로 백씨 상태에 관해 보고를 하고 지시를 받기도 한 사실이 발견되는데, 이는 의료계에서 매우 드문 일”이라고 말했다.


 이씨는 “신 부원장은 승압제(혈압을 억지로 상승시키는 약) 사용 등 연명치료 지속에 관해 백씨 의료진과 수차례 논의했다”면서 “백씨가 사망한 당일인 지난달 25일 오전에도 신 부원장은 상태가 매우 위독하다는 협진 결과를 보고받고도 또 승압제 사용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위 기사의 전문내용은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