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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정형준][품 폐암 신약 제한적 허가]식약처 “부작용 위험성보다 말기 환자의 유익성이 더 크다”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10-12 11:53
내용없음 조회수 | 2,05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10042229005&code=92… [881]

[한미약품 폐암 신약 제한적 허가]

식약처 “부작용 위험성보다 말기 환자의 유익성이 더 크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의 정형준 정책국장은 “정부는 보다 많은 말기 암환자들이 하루라도 빨리 신약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임상 3상 전 시판을 허용해 준다고 주장하지만, 올리타정은 폐암 환자 중에서도 내성이 생긴 소수의 환자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굳이 시판할 필요가 없다”면서 “환자 돈으로 위험을 감수한 채 약을 사라고 할 필요 없이 제약사 비용으로 원하는 환자에 한해 임상시험을 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ㆍ생명 다투는 환자들 투약 중단 땐 증세 급격 악화 우려
ㆍ인의협 “제약사 비용으로 임상시험하면 되는 것” 반론


김열홍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장(고려대 의대 교수·오른쪽)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제한적 사용을 조건으로 한미약품 ‘올리타정’의 판매허가를 유지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열홍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장(고려대 의대 교수·오른쪽)이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제한적 사용을 조건으로 한미약품 ‘올리타정’의 판매허가를 유지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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