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언론과인의협
 
내용없음 제  목 | [우석균] "백남기 25일까지 강제부검 안 하면 장례검토 가능"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6-10-12 11:55
내용없음 조회수 | 1,901  
   http://m.nocutnews.co.kr/news/4664213 [866]

"백남기 25일까지 강제부검 안 하면 장례검토 가능"

유가족, 외신기자간담회서 "영장 해석 나왔으니 앞으로…"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백남기 씨 유가족들. 왼쪽에서 2번째는 차녀 백민주화 씨, 3번째는 장녀 백도라지 씨. (사진=김광일 기자)
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외신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백남기 씨 유가족들.
왼쪽에서 2번째는 차녀 백민주화 씨, 3번째는 장녀 백도라지 씨. (사진=김광일 기자)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우석균 박사는 "백 교수가 연명치료계획서를 작성하고 가족들한테 내밀었다는 건 '연명치료를 중단할 수도 있다'는 의사를 먼저 표명한 것"이라며 "가족들이 동의하지 않아서 죽었다는 건 자신이 만든 연명치료서를 부인하는 셈"이라고 성토했다.


 백도라지 씨는 "병원에서는 회복 가능성 거의 없다고 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아버지 생전 뜻에 따라 연명치료 없이 약물치료만 하기로 했고 병원에서 그 결정을 받아주셨다"며 "만약 투석이 정말 필요한 상황이었다면 병원에서 저희에게 계속 설득했어야 하지 않았겠냐"고 말했다.



*위 기사의 전문내용은 상단의 링크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