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성명/논평언론과인의협
언론과인의협
 
내용없음 제  목 | [인희협][윤정원] 앞으로 방향성은 어떻게 임신중지 줄일까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4-29 10:38
내용없음 조회수 | 58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460&fbclid=I… [26]

윤정원2.jpg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폐지 결정은 ‘국민의 법감정’ 즉 사회 분위기의 변화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변화를 이끌어낸 힘은 낙태죄가 왜 문제인지, 여성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를 알린 수많은 여성들의 노력에서 나왔다. 대표적인 집단은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모낙폐)’이다. 한국여성민우회 등 여성단체의 의제를 넘어 의료·노동·사회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이 한목소리를 냈다. 헌법재판소 결정 전날까지 4개월 넘게 매일 1인 시위를 이어나갔고 집회와 캠페인 등을 벌였다.

모낙폐의 동력에 이유림 집행위원과 산부인과 전문의인 윤정원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여성위원장을 빼놓을 수 없다. 2013년 당시 연구공동체 ‘건강과대안’에서 이 위원은 인류학 연구 활동가로, 윤 위원장은 인턴을 마친 후 상근활동가로 만나 재생산권을 논의하다가 성과재생산포럼을 기획해 연구를 이어왔고, 2017년 9월 모낙폐의 이름으로 단체들을 모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 인터뷰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