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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인보사에 혈세 최소 139억 투입... 누가 책임지나?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5-03 10:30
내용없음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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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유전자치료제, 획기적 신약,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지난 2017년 7월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국내 29호 신약으로 등장했던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가 허가 1년여 만에 제조와 판매가 중지됐다. 인보사의 주 세포가 허가상 나와 있는 유전자 도입 연골유래세포가 아닌 신장유래세포라는 사실이 미국 내 임상시험 과정에서 확인되면서다. 신장유래세포는 무한증식 세포로 치료제로서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상태다. 현재까지 인보사 주사를 맞은 국내 환자는 3,400명이 넘는다. ‘제2의 황우석 사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인보사 개발 과정에 지난 20년간 막대한 정부예산이 지원됐다는 사실이다.

 

* 기사 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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