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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새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빨라져…‘인보사’처럼 환자 피해 우려 목소리 나와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5-08 11:11
내용없음 조회수 | 263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892941.html?fbclid=IwAR3DDVo…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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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인동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보사의 제조사인 코오롱 생명과학은 허위 작성된 자료에 대해 수사를 받아야 하며 인보사를 허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대해서도 특별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 제공

 내 첫 유전자치료제로 허가받은 인보사케이주(인보사)의 주요 성분이 바뀌어 위해성 논란은 물론 허가 과정에 대한 의혹이 나 오는 가운데, 정부가 새로 개발된 의료기기의 보험 적용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을 시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7일 신의료기술평가와 건강보험 적용 심사를 동시에 진행하도록 하는 ‘신의료 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9일부터 40일 동안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 내용을 보면 신의료기술평가를 받기 위해 업체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 보험 적용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험 적용 여부 심사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신의료기술평가가 완료될 때 보험 적용 여부 심사도 같이 끝나게 돼 의료기기의 시장 진입 기간이 이전보다 100일가량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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