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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장밋빛 덧칠된 ‘인보사’···‘바이오 거품’ 터뜨린 어이없는 사고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5-13 10:46
내용없음 조회수 | 239  
   http://m.khan.co.kr/view.html/view.html?art_id=201905121609001&utm_sou…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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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코오롱생명과학의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가 판매허가를 받았을 때만 해도 한국 바이오산업은 장밋빛 미래를 예상했다. 바이오산업이 세계 최강자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이는 반도체를 잇는 ‘미래 먹거리’가 돼 경제에 기여할 것이란 기대였다. 인보사 개발에 18년간 공들였다는 이웅열 회장의 ‘뚝심’은 칭송받았고, 코오롱생명과학의 자회사인 ‘코오롱티슈진’은 코스닥 상장과 함께 시가총액 2조원을 넘었다.

하지만 불과 2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인 지난 3월 이후, 인보사가 꾸던 꿈은 거품처럼 빠지고 있다. 인보사의 성분이 허가 당시와 다르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약의 효과는 물론 제조사의 도덕성까지 도마에 올랐다. 시민단체들은 이처럼 웃지 못할 사건이 벌어진 데는 ‘바이오 강국’ 꼬리표에 급급한 정부의 섣부른 규제완화도 문제가 됐다고 말한다. 신약 개발의 필요성과 타이틀에 대한 조급함이 국민의 안전과 맞교환된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인보사 문제의 발생과 진행, 코오롱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정부 정책 등의 문제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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