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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전진한] ‘인보사’ 대국민 사기극, 식약처.코오롱 책임 확산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6-03 13:21
내용없음 조회수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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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코오롱생명과학의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인 인보사케이주(인보사) 허가를 취소하면서 제2의 황우석 사태로 불리는 ‘인보사 사태’가 일단락 정리됐다. 그러나 식약처의 부실허가 등 책임론부터 이웅렬 전 코오롱그룹 회장 등 임직원의 책임회피성 국적 변경 등 코오롱생명과학의 대국민 사기극으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 인보사 허가 위해 법까지 위반”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소속 전진한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은 29일 오전 MBC 라디오 ‘심인보의 시선집중’과 인터뷰에서 “식약처는 인보사를 부실 허가한 책임이 있고 허가과정에서 법령을 위반하면서까지 인보사를 허가했다는 문제제기를 받고 있기 때문에 식약처도 수사를 받아야 할 대상”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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