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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인보사 사태로 드는 의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6-03 13:41
내용없음 조회수 | 54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29381&fbclid=…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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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니라 식품의약품산업처로 전락했다.”


정형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사무처장이 최근 '인보사 사태'를 두고 주무관청인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책임문제를 거론하며 던진 쓴소리다. 


정 사무처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는 바이오의약품의 규제 완화 등 산업계의 이해관계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 기사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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