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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3700명 속인 인보사 사태 주범은 식약처, 다른 문제 또 있다"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6-03 13:53
내용없음 조회수 | 5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41425&fb… [20]

인보사 국회.png

 

 

"저희 어머니께서는 2017년 11월 경 인보사 주사를 맞았습니다. (중략) 80대 중후반의 어머니 모습을 보니 제가 고통을 드린 것 같아 너무 죄송합니다. 지난 9일 전수조사와 관련해 정보동의서를 받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모든 게 불확실 투성입니다." - 네이버 '인보사피해자들을 위한 모임' 카페 상담글 중

'만능 관절 주사'로 이름을 떨치던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추락.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2017년 7월 시판 허가를 내준 뒤, 약 3700명의 환자들이 이 주사를 맞았다. 2019년 3월 22일 개발사 코오롱생명과학이 식약처에 주사의 주요 성분인 유전자 세포가 신장세포로 바뀌었다는 보고를 하기까지, 이 주사의 인기는 의료 시장은 물론 주식 시장까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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