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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최규진] 시민대책위 “서울의료원 미화원 사망진단서 왜곡” 주장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6-12 10:23
내용없음 조회수 | 36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897489.html?fbclid=IwAR1hzoBL…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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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새서울의료원분회(노조)가 촬영한 서울의료원 하역장. 비닐봉지 안에는 일반폐기물이 들어있지만, 피묻은 기저귀 등 의료폐기물도 섞여 있어 사람이 분리 작업을 해야 한다고 노조는 설명했다. 숨진 심씨는 지난 1일에도 이 곳에서 폐기물 분리 작업을 했다. 새서울의료원분회 제공 동영상 갈무리

 

서울시 산하 서울의료원 미화노동자 심아무개씨의 사망진단서가 왜곡됐다는 지적이 거듭 나오는 가운데, 노조는 심씨가 하역장에서 의료폐기물 처리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병원 외곽의 쓰레기 수거 업무 등을 맡은 심씨는 12일 연속근무한 뒤 지난 5일 갑자기 숨졌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새서울의료원분회는 심씨가 과로로 숨졌으며, 병원 쪽이 복도 등에 쌓아둔 의료폐기물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 바 있다.(<한겨레> 6월10일치
서울의료원 미화원 폐렴으로 숨져…노조 “과로에 의한 감염 의혹”) 이와 관련해 ‘서울의료원 직장 내 괴롭힘에 의한 고 서지윤 간호사 사망 사건 시민대책위’(대책위)는 11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의료원이 사망진단서에서 원인과 결과를 뒤바꿔, 마치 고인의 지병이 폐렴의 원인인 것처럼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이 병원 김민기 원장의 사퇴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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