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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인보사 개발자' 이관희, 존재 않는 세포로 사기극 의혹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6-25 11:34
내용없음 조회수 | 587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10&fbclid… [234]
"2006년 성분 변경 가능성 인지"...2012년 논문에 반영 안해 연구윤리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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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사 최초 개발자인 이관희 박사(코오롱티슈진 전 대표)가 논란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가운데 업계에선 “연구윤리 위반을 넘어선 사기극”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그래픽=이민자>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인보사 최초 개발자이자 코오롱티슈진 대표를 지낸 이관희 박사가 성분 조작 논란 이후 최근 처음으로 본인의 입장을 밝히면서 파장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논란의 핵심인 ‘약품의 주요 성분이 뒤바뀌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기업 측에 말을 못해 안타까울 뿐이란 그의 주장에 업계에선 “이관희 박사의 입장은 상당히 모순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박사가 인보사 성분이 뒤바뀐 것을 인지했다고 밝힌 ‘2006년’ 이후의 연구논문에서도 여전히 ‘최초 성분(연골세포)’을 인보사의 핵심 물질로 강조한 것이 확인되면서 일각에선 “연구윤리 위반을 넘은 사기극 수준”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기사전문은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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