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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인의협][정형준] ‘의대 입시 사관학교’ 상산고만의 현실일까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9-07-08 15:18
내용없음 조회수 | 95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900715.html?fbclid=IwAR1e…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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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상산고의 자율형사립고 재지정이 취소된 지난달 20일 전북교육청 앞에서 학부모 등이 근조화환을 놓고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3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이 삼삼오오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기말고사 기간을 맞이해 시험 준비로 학교를 일찍 마친 학생들이었다. 이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들 사이에 의대 진학 성적이 좋은 이른바 ‘의대 명문고’로 불리는 광역 단위 자율형사립고(자사고)다. 

학교 앞에서 만난 고2 김아무개(17) 학생도 고등학교를 입학할 때 의대 진학을 목표로 이 학교를 선택했다고 했다. 이 학생은 “우리 반 35명 중에 10~20명 정도가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대 진학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냐고 물으니 “주로 어릴 때부터 수학과 과학 과목을 선행학습했다. 하지만 고2가 돼 보니 성적이 좋지 않아 (의대 진학은) 거의 포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수학 선행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했고, 과학은 중1 때부터 했다. 지금은 학교에서 하는 것 외에 8~9개 정도 따로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하고 있는데, 한달에 300만~40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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