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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현장에서 느끼는 의료 민영화·영리화 정책의 문제점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4-04-29 22:48
내용없음 조회수 | 4,093  

이같이 환자들의 고통과 약점을 미끼로 돈벌이를 하는 ‘의료 민영화 괴담’은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최근 서울대가 전국 66개 종합병원 입원환자 13만명을 4년간 전수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다른 변수를 통제해도 경제수준이 낮으면 사망률이 훨씬 높았고 이는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나도 입원 환자의 상태가 악화돼 정밀검사 혹은 적극적인 치료를 위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3차 병원으로 이송할 것을 권유하면 경제적인 이유로 거부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이런 경우 환자와 보호자들은 보통 “이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주세요. 그래도 안 되면 할 수 없죠”라고 말한다.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조직국장 이보라 기고문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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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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