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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없음 제  목 | "장성 화재는 정부의 노인 의료 방치 탓”
내용없음 작성자 | 관리자
내용없음 작성일자 | 14-06-25 10:40
내용없음 조회수 | 4,008  

장성 화재는 정부의 노인 의료 방치 탓”

  입력 : 2014-05-29 21:35:11수정 : 2014-05-29  /  곽희양 기자

 

 

ㆍ정형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책국장
ㆍ민간 병원은 수익이 목표… 질 낮은 의료진·약 사용
ㆍ국·공립요양병원 만들어 의료기준·가격 선도해야

 

 


28일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남 장성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 화재는 한국 노인 의료의 현실을 여실히 드러낸다. 고령화 사회의 노인 의료를 주도하지만, 수익을 최대화하고 감독·규제의 통제 밖에 있는 민간병원들의 민낯을 본 셈이다.

29일 경향신문과 만난 정형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책국장(39·재활의학과 전문의·사진)은 “요양병원 화재는 국가가 ‘수익 최적화된 민간병원에 노인 의료를 방치하면서 나타난 일”이라며 “적어도 요양병원 10곳 중 3곳은 공공요양병원으로 자리 잡아 노인 의료에 대한 적정 기준을 만들어주는 형태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정 국장은 현재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1년4개월째 일하고 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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